'이재명 급습' 피의자, 전날 부산 도착…흉기는 길이 17㎝, 날 길이 12.5㎝의 등산용 칼

D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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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흉기로 피습한 피의자가 2일 오후 부산강서경찰서에서 부산경찰청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4.1.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흉기로 피습한 피의자가 2일 오후 부산강서경찰서에서 부산경찰청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4.1.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경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흉기로 급습한 김모씨(67)가 사전에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고 휴대폰 포렌식에 들어갔다.

부산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3일 오전 수사 관련한 브리핑을 열고 "피의자가 범죄를 사전에 계획한 것에 무게를 두고 휴대폰을 포렌식 수사하고 있다.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은 오늘 중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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