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진중권, 날 공격하려 '이선균 사건 경찰에 수사권 준 탓'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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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오른쪽)과 진중권 작가. ⓒ 뉴스1 DB
조국 전 법무부 장관(오른쪽)과 진중권 작가. ⓒ 뉴스1 DB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진중권 작가가 고(故) 이선균씨 사건을 빌미삼아 자신을 공격하고 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뉴스1에 따르면 조 전 장관은 1일 자신의 SNS에 "진모라는 진보연, 식자연하는 친검찰 방송인이 '이선균 사건이 일어난 것은 경찰에게 (1차) 수사권을 주었기 때문'이라는 황당 발언을 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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